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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전화하는 사생팬에 '일침' 날린 아이돌

백현 인스타그램

백현 인스타그램

엑소(EXO) 백현이 라이브 방송 중 계속해서 전화를 거는 사생팬에게 일침을 날렸다.
 
지난 17일 백현은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방송 도중 일부 사생팬으로부터 지속해서 전화가 걸려와 방송에 차질이 생겼다.  
 
백현은 "자꾸만 전화가 온다"며 "전화 안 돼! 이거(브이앱) 해야 돼!"라고 말했고 팬들은 비행기 모드를 하고 와이파이를 켜라고 조언했다.
 
이에 백현은 "번호를 어떻게 아시는 건지 진짜 모르겠다"라며 뚱한 표정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백현

백현

 
덧붙여 "신기하죠?"라고 되물은 백현은 "평소에는 그냥 전화를 안 받는다"고 밝히며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에서 직접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일부 팬들이 "사생들에게 존댓말을 써줄 필요 없다"고 말하자 백현은 "어느 정도 존댓말이 필요하지 않겠니?"라고 웃어 보이며 분위기 반전을 꾀하기도 했다.  
 
한편 백현은 지난 14일 솔로곡 '바래다줄게'를 발표하고 중국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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