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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이 “음악 욕심 때문에 떠났다”는 그룹

2013년 8월 파이브돌스가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인 상암동 CJ E&M에서 '짝 1호'를 열창하고 있다. [중앙포토]

2013년 8월 파이브돌스가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인 상암동 CJ E&M에서 '짝 1호'를 열창하고 있다. [중앙포토]

가수 샤넌이 자신이 있던 그룹 파이브돌스를 언급하면서 화제에 올랐다.

 파이브돌스는 과거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남녀혼성그룹 ‘남녀공학’의 여성 멤버만을 추려 만든 그룹이다. 이 그룹에는 허찬미가 있었다. 허찬미는 과거 소녀시대와 에프엑스 데뷔조로 있던 연습생으로,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했다. 멤버 류효영과 진혜원은 그룹 해체 이후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MBC]

[사진 MBC]


 2013년 허찬미 탈퇴 이후 파이브돌스는 샤넌을 영입했다. 하지만 샤넌도 그해 7월 곧 탈퇴한다. 샤넌은 탈퇴 이유에 대해 “내 음악에 대한 욕심이 더 컸고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샤넌은 최근 종영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6’에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샤넌이 가족인 오빠들과 함께한 모습[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샤넌이 가족인 오빠들과 함께한 모습[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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