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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산 받지 못한 걸그룹

러블리즈 류수정 [사진 KBS]

러블리즈 류수정 [사진 KBS]

'4년차'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류수정(19)이 아직 정산을 받지 못한 사실이 화제다. 러블리즈는 2014년 11월에 데뷔한 그룹이다.
 
15일 네이버TV 등을 통해 공개된 KBS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티저 영상에 따르면 류수정은 "핸드폰이 없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핸드폰이 왜 아직 없냐"는 질문에 "음악방송 1위 하면 (핸드폰을) 받기로 돼 있다"고 설명했다.
 
또 류수정은 아직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KBS]

[사진 KBS]

그는 "빚이 있죠"라는 질문에 "빚이 있다"며 정산을 받지 못한 사실을 전했다. 류수정은 수입에 관한 질문에 "요즘 부모님이 어렵게 일하는 모습을 보며 빨리 돈을 벌어서 보탬이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돈을 받게 된다면 무엇을 제일 먼저 하고 싶냐'는 물음에 "엄마와 아빠에게 용돈을 주고 언니 대학교 등록금에 보태고 싶다'고 답했다.
 
'정산'이라는 것은 아이돌 그룹이 데뷔 후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 소속사가 이들이 데뷔 전 연습생 시절 들었던 비용을 계산해 청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 아이돌 그룹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트레이닝 비용 등 제작비를 비롯해 의상비 등 부가적인 많은 돈이 들어간다. 따라서 아이돌 멤버들은 데뷔 후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소속사에 지금까지 들었던 모든 비용을 상각해줘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다.
 
한편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다음 달 29일 첫 방송 된다. 이 프로그램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 뒤에 가려진 아이돌의 삶과 고민을 걸그룹 멤버 7인이 드라마로 만들어 제작하는 콘셉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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