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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서 난 불로 돼지 700여 마리 폐사

돼지 축사(본 기사와 무관) [중앙포토]

돼지 축사(본 기사와 무관) [중앙포토]

 비어 있던 축사에서 난 불이 인근 돼지 축사로 번져 돼지 7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충남 논산, 빈 축사에서 난 불이 돼지 축사로 옮겨 붙어

18일 오전 8시 15분쯤 충남 논산시 광석면 정모(63)씨의 빈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인근 돼지 축사로 번져 비육돈 7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비육돈은 체중 60~120kg 으로 근육 성장이 완료되고 지방 축적이 진행되는 판매단계의 돼지를 말한다.  
 
옮겨 붙은 불은 돼지 축사 4개 동 1000여㎡를 태우고 소방 당국 추산 약 9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화재가 발생한 지 30여 분이 지난 오전 8시 50분쯤 불길을 잡았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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