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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몸매' 황금 비율 뽐내는 미국 모델

'알렉시스 렌' 인스타그램

'알렉시스 렌' 인스타그램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모델 알렉시스 렌(Alexis Ren)이 화제다.  
 
신이 내린 몸매를 자랑하는 미국 모델 알렉시스 렌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신체 사이즈 '34-22-34'를 뽐내며 일약 SNS 스타로 발돋움했다.  
 
알렉시스 렌의 인스타그램에는 수영복을 비롯해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들이 많다. 완벽한 몸매 덕분에 그의 사진들은 다이어트 자극 짤로도 유명하다.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850만명으로 그 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996년생인 알렉시스 렌의 '신이 내린 몸매'를 소개한다.  

'알렉시스 렌' 인스타그램

'알렉시스 렌' 인스타그램
'알렉시스 렌' 인스타그램
'알렉시스 렌' 인스타그램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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