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살 쪘는데 다이어트한 것으로 보이는 여성의 비법

체중이 늘어나도 행복하게 운동하는 여성이 화제다.
호주 멜버른 출신 페넬라 멕콜(30)은 심리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 매일 자신의 SNS에 식단과 운동에 관한 글을 올린다.
[사진 페넬라 멕콜 인스타그램]

[사진 페넬라 멕콜 인스타그램]

과거 운동을 시작하고 체중이 약 1kg 증가했다고 밝힌 그녀는 66kg일 때와 67kg일 때를 비교하는 사진 한장을 올렸고 이는 곧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늘어난 근육량으로 체중은 증가했지만, 신체는 더욱 건강해 보였기 때문이다.
[사진 페넬라 멕콜 인스타그램]

[사진 페넬라 멕콜 인스타그램]

지난 15년 동안 헤로인을 포함함 마약과 술, 담배 중독으로 고생했던 그녀는 완전히 치료를 마친 뒤 건강하게 살고 있다. 그녀가 올리는 글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을 강조하는 이유도 과거의 힘들었던 경험 때문이다. 또한 “단순히 마른 것보다 건강하고 힘 있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진 페넬라 멕콜 인스타그램]

[사진 페넬라 멕콜 인스타그램]

현재 그녀는 주로 웨이트 트레이닝, 복싱, 요가 등으로 몸을 가꾼다고 한다. 식사의 경우 하루에 5번을 하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고루 섭취한다. 단, 무리한 다이어트를 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행복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 
[사진 페넬라 멕콜 인스타그램]

[사진 페넬라 멕콜 인스타그램]

체중이 점점 늘어도 그녀는 예전처럼 스트레스받지 않는다. 건강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하루하루 기록하는 그녀는 “살아오면서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