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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진관] 26년만에 일반에 공개되는 미인도

위작 논쟁에 휘말린 고 천경자  화가의 '미인도'가 26년 만에 대중에 공개된다. 국립현대미술관이 19일부터 과천관에서 개최하는 '소장품전 : 균열'을 통해서다.
 
 2016년 12월 검찰은 미인도가 진품이라고 발표했지만 유족측은 이에 불복해 항고한 상태다. 미술관측은 논란이 종료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소장품 공개가 미술관의 의무이고 미인도를 보고싶어 하는 국민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공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미인도를 비롯한 94점의 미술품이 19일부터 내년 4월29일까지 전시된다.
 
사진·글 김춘식 기자 kim.choonsik@joongang.co.kr
과천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전시하는 '균열'전이 19일 개막한다.사진은 위작 논쟁이 벌어진 고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

과천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전시하는 '균열'전이 19일 개막한다.사진은 위작 논쟁이 벌어진 고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

위작 논쟁이 벌어진 고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미인도는 밑에서 보면 그림에 사용된 돌가루가 보인다고 한다.

위작 논쟁이 벌어진 고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미인도는 밑에서 보면 그림에 사용된 돌가루가 보인다고 한다.

미인도의 입수 경위와 위작 논란 과정 등에 대한 자료들도 미인도 옆에 함께 전시됐다.

미인도의 입수 경위와 위작 논란 과정 등에 대한 자료들도 미인도 옆에 함께 전시됐다.

미인도 위작 여부를 가리기 위해 사용됐던 기법들 

미인도 위작 여부를 가리기 위해 사용됐던 기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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