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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문재인 세월호 단식, 가짜 단식 아니었나"

2014년 8월 단식중인 문재인 의원이 천막에서 시계를 보고 있다.

2014년 8월 단식중인 문재인 의원이 천막에서 시계를 보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측은 18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2014년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무능함을 덮기 위한 가짜 단식 아니었나"라고 공세했다.  
 
김유정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단식 기간 문 후보의 정치자금 사용 내역을 보면 호텔, 감자탕집, 커피전문점, 빈대떡집, 빵집 등이 사용처로 기록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정치자금법 제2조 3항에 의하면 정치자금은 정치활동에 의한 지출만 되고 사적 용도나 부정한 지출은 안 된다"며 "단식 기간 사용한 온갖 식비는 대체 무엇인지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단식까지 하면서 세월호 유가족을 위한다던 문 후보의 진심은 과연 무엇이냐"고 언급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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