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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출국길에 투표하세요'...인천공항 사전투표소 설치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차려진 인천공항 사전투표소 [중앙포토]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차려진 인천공항 사전투표소 [중앙포토]

  
 19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사전투표소가 오는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인천공항에 설치된다.


인천 중구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인천공항 사전 투표소를 3층 출국장 F구역 체크 카운터 인근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9일 대선이 최장 9일 간 황금연휴 직후인만큼 공항 이용자가 많을 거란 예상에서 이뤄진 조치다. 5월에는 1일(근로자의날), 3일(석가탄신일), 5일 어린이날과 주말 등까지 합치면 최장 9일간의 휴가가 가능하다. 


선관위는 인천 공항을 통해 사전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가 1만 6000여명 가량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투표용지발급기도 기존 7대에서 10대로, 기표소도 8곳에서 1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사전 투표는 별도의 신청없이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만 있으면 전국 3500여 곳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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