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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빛 본 그곳엔 해초가…세월호 로비 사진 공개

[사진 해양수산부]

[사진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 내부 모습을 공개했다. 무너지고 찢긴 객실에 해초가 자란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18일 해수부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구간별로 차이는 있으나 일부 철재벽을 제외하고는 패널로 된 간이벽체 등은 대부분 붕괴돼 바닥인 좌현 쪽으로 진흙과 함께 수 미터 높이로 쌓여있는 상태다.  
[사진 해양수산부]

[사진 해양수산부]


 이철조 해수부 현장수습본부장은 “향후 수색과정서 습득하는 내부사진 공개 여부는 미수습자 가족, 선체조사위와 협의해 결정하겠다. 해드캠이나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확보한 영상은 미수습자 가족, 일반 유가족들, 4·16가족협의회에 실시간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해양수산부]

[사진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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