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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출연 탁구 신동 신유빈, 태극마크 달았다

밥보다 친구들보다 탁구가 좋다던 5살 신동 신유빈이 어엿한 한국 대표 탁구선수로 자라고 있다. 12~16일 열린 한국중고탁구연맹 2017년 아시아 주니어&카데트 탁구선수권 파견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여자부 1위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13승 전승이다. 

[사진 MBC '무한도전']

[사진 MBC '무한도전']

신유빈은 2009년 SBS 프로그램 스타킹에 탁구신동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유남규, 현정화 감독을 상대로 만만치 않은 랠리를 펼쳐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고 KBS 9시뉴스, MBC 무한도전에도 출연해 신동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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