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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뭇매 맞은 한국올림픽 SNS, 비판 이어지자 댓글 차단

아사다 마오 관련 게시물에는 댓글 기능이 중지됐다. [사진 한국올림픽 인스타그램]

아사다 마오 관련 게시물에는 댓글 기능이 중지됐다. [사진 한국올림픽 인스타그램]



아사다 마오 선수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가 뭇매를 맞은 한국올림픽이 논란이 된 게시물의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18일 한국올림픽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아사다 마오 선수 관련 게시물에는 댓글 기능 해제에 따라 댓글을 달 수 없는 상태다. 이 외에는 댓글 달기가 가능하다. 
 
한국올림픽이 갑작스럽게 해당 게시물의 댓글 기능을 중지한 까닭은 네티즌의 비판 이 이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사다 마오 관련 게시물에는 댓글 기능이 중지됐다. [사진 한국올림픽 인스타그램]

아사다 마오 관련 게시물에는 댓글 기능이 중지됐다. [사진 한국올림픽 인스타그램]

이외에 다른 게시물은 댓글 달기가 가능한 상태. [사진 한국올림픽 인스타그램]

이외에 다른 게시물은 댓글 달기가 가능한 상태. [사진 한국올림픽 인스타그램]

 
앞서 한국올림픽은 지난 11일 아사다 마오의 은퇴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김연아 선수와 선의의 경쟁을 했던 일본의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 선수가 은퇴를 발표했다. 아사다 마오 선수의 미래에 꽃길이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나 '선의의 경쟁' 등 일부 표현이 반감을 사면서 해당 게시물에는 비판 댓글이 이어졌다. 
 
이후 한국올림픽은 국내 네티즌의 반발에도 14일 아사다 마오 선수의 영상을 또다시 게재하며 "아사다 마오 선수 수고했다"고 글을 남겨 논란을 부추겼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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