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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첫 패키지여행 차태현, 여행 2일 만에 ‘방전’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패키지 팀은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을 찾는다. 루앙프라방은 최근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위’로 선정된 유적지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문화적 가치가 높다. 패키지 팀은 수십 개의 사원과 성소, 우거진 숲 등으로 어우러진 루앙프라방의 모습에 매료된다. 특히 차태현은 에메랄드빛을 띠는 ‘꽝씨 폭포’를 본 후 넋을 잃고 한동안 폭포만 바라본다.
 
패키지여행이 처음인 게스트 차태현은 여행 2일 만에 체력 저하를 호소한다. 여행 초반만 해도 차태현은 기존 멤버들이 멋쩍을 만큼 놀라운 적응력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여행 2일 차가 되자 차태현은 “힘들다”는 말을 꺼내기 시작한다. 특히 37도까지 오르는 무더위와 아침 일찍 시작되는 패키지여행의 강행군 앞에 비몽사몽 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이에 2일 차에도 여전히 기운이 넘치는 ‘김용만 외 3명’은 차태현을 보며 당당한 웃음을 짓는다. 1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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