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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디브릿지에서 점 보는 '포춘 텔러 파티' 화제

디미디어 앤 컴퍼니가 자사가 기획한 청담동 디브릿지의 '포춘 텔러(Fortune Teller)'가 성황리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지난 12일 강남구 청담동의 디브릿지에서는 무속인에게 점을 보는 것을 콘셉트로 한 '포춘 텔러' 파티가 열렸다.  
 
이날 열린 파티에는 총 200여명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초대된 무속인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물어볼 수 있었다.
 
무속인의 집에 직접 찾아가야 하는 기존의 방법에서 벗어나 샴페인을 마시며 많은 사람이 모인 파티에서 점을 보는 방법이 독특해 많은 참가자가 관심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  
 
한 파티 참가자는 "청담동 디브릿지 라운지 바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샴페인과 와인, 고품질 안주 등을 즐기면서 당당하게, 우아하게, 아늑하게 무속 신앙 컨텐츠를 즐길 수 있었다"고 말하며 "이번 파티는 동양 문화와 서양 문화의 만남이자 융합이었다"고 파티를 평했다. 
 
이에 디미디어는 매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포춘 파티를 개최할 것으로 결정했다. 다음 파티도 이번 파티와 동일하게 청담 디브릿지이며, 시간은 저녁 9시부터 새벽 2시까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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