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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5대 질환, 암, 간병 … 필요한 보장 골라 가입

교보생생플러스건강보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만 65세 이상 인구(699만5000여 명)가 사상 처음으로 만 14세 이하 유소년 인구(691만6000여 명)를 앞섰다. 2000년 만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7%를 넘어섰는데 올해에는 그 2배인 14% 이상이 될 전망이다.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장수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 2014년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남성 79.0세, 여성 85.5세지만 건강수명은 남성 64.9세, 여성 65.9세에 불과하다. 노후생활의 15~20년은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린다는 얘기다. 노후 의료비 마련이 시급한 이유다. 1인 가구 증가 추세도 놀랍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414만 가구였던 1인 가구 수는 2015년 511만 가구로 늘었다. 1인 가구 비율이 전체 가구의 27.2%에 이른다. 네 집 건너 한 집이 혼자 살고 있는 셈이다. ‘나홀로족’이 증가하면서 보험도 실속형으로 변화하고 있다. 사망 보장에서 생존 보장으로 초점이 이동하고 있다. 보험회사들은 이런 추세를 반영해 저렴한 보험료로 크고 작은 질병을 폭넓게 보장할 수 있는 건강보험을 내놓고 있다.
 
보험료 부담 줄이고 생존 보장에 집중
교보생명의 ‘교보생생플러스건강보험(갱신형)’은 다양한 질병을 보장받을 수 있는 신개념 건강보험이다. 이 상품은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사망보장 없이 5대 주요 질환과 암, 간병 등 생존 보장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5대 질환(뇌출혈, 급성 심근경색증, 말기 간·폐·신장질환)을 보장하는 주계약과 생활보장특약(3종), 일반특약(11종)으로 구성돼 있다. 나이, 라이프스타일, 경제 상황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보장을 골라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에 가입하면 5대 질환 발생 시 질환별 진단보험금 1500만원과 매월 생활자금 50만원을 3년간 받을 수 있다.
 
생활보장 특약에 가입하면 암, 일상생활장해, 중증 치매 발병 시에도 동일한 진단보험금과 생활비를 받을 수 있다. 입원·수술·골절 치료비 특약, 중환자실 입원특약, 응급실 내원특약 등도 신설해 보장의 폭을 넓혔다. 이 보험은 나이와 경제 상황에 따라 보장을 재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최초 계약 시에는 만기 지급형으로 가입해 20년 만기 시 주계약과 생활보장 특약(3종)에서 각각 30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갱신 시에는 순수보장형으로 바꿔 필요한 보장만 골라 설계할 수 있으므로 보험료 인상 부담이 확 줄어든다. 교보생생플러스건강보험은 10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장 기간은 최대 100세까지다. 윤영규 교보생명 상품개발팀장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꼭 필요한 보장을 준비하고 싶어 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한 상품”이라며 “상대적으로 비싼 보험료 때문에 중증질병(CI)을 보장하는 보험이나 종신보험 가입을 주저했던 고객들이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1588-1001
 
강태우 기자 kang.taew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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