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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댄서', 발레 신동의 고뇌와 반항

댄서
감독 스티븐 캔터 출연 세르게이 폴루닌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 85분 등급 15세 관람가 개봉일 4월 13일
댄서 / 사진=영화사 제공

댄서 / 사진=영화사 제공

줄거리 19세에 영국 로열 발레단 최연소 수석 무용수에 발탁됐던 천재 발레리노 세르게이 폴루닌의 춤과 인생을 다룬다. 그의 어머니가 찍은 과거 영상과 인터뷰, 공연 실황을 감각적으로 편집했다.
 
별점 ★★★☆ 
잘생긴 외모에 천부적인 재능을 갖췄지만 보수적인 예술계에서 잦은 돌출 행동으로 발레계의 배드 보이(bad boy)가 된 폴루닌을 입체적으로 탐구한 작품이다. 현실판 ‘빌리 엘리어트’(2000, 스티븐 달드리 감독)라고 해도 좋을 만큼 드라마틱한 성장 과정이 어떻게 폴루닌을 자기 파괴적인 성향의 아티스트로 만들었는지 되짚어 본다. 완전한 신체와 불완전한 영혼이 불화를 일으키며 황홀한 춤을 빚어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메인 예고편]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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