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피플IS] 백예린,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그녀


가수 백예린이 직캠으로 입소문을 내고 있다.

백예린은 지난 1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린 봄 페스티벌 '해브어나이스데이(Have A Nice Day/H.AN.D)' 무대에 올라 1만여 관객들과 만났다. 그린 빛깔 원피스를 입은 백예린은 봄에 어울리는 상큼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2015년 발표해 히트한 '우주를 건너'를 비롯해 지난해 발표한 '그의 바다'와 팝가수들의 리메이크곡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곡했다.

이후 유튜브에는 백예린 팬들이 찍은 직캠 영상들이 게재됐는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올리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은 바로 미발표곡 'Square'. 바람이 휘몰아치는 가운데도 노래에 집중해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러면서 '음색깡패'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공연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백예린이 노래하는 도중 비가 내려 관객들이 우왕좌왕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예린은 그만의 음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무대 이후 곳곳에 올라온 백예린 'Square' 직캠의 조회수를 합치면 20만 뷰 이상에 달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도 그날 입은 '백예린 원피스' '백예린 Square'가 연관검색어에 등장했다. 발매를 요청하는 댓글과 백예린 컴백을 기대하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백예린은 공연으로 꾸준히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4월 말엔 '현대카드 Curated 33 김반장과 윈디시티' 공연에 오르며, 5월엔 '서울재즈페스티벌 2017'에서 노래로 행복을 전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사진=백예린 인스타그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