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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신민아'로 불리면서 요새 '난리'라는 치어리더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유튜브, 이나경 인스타그렘]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유튜브, 이나경 인스타그렘]

'야구장 신민아'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치어리더 이나경(25)이 눈길을 끈다.
 
그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치어리더로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직캠(직접 찍은 캠코더 영상)이 퍼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나경의 개인 SNS는 팔로어 2만3000명에 이른다.  


이나경은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많은 남성 팬을 사로잡으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다음은 이나경 인스타그램 사진과 직캠 영상.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두산베어스 유튜브 채널 베어스포티비 영상 캡처]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두산베어스 유튜브 채널 베어스포티비 영상 캡처]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이나경 [사진 이나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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