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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증권결제대금, 하루 평균 21.9조…전분기比 4.6%↑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올해 1분기 증권결제대금이 전 분기보다 소폭 늘었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 결제 대금은 일평균 21조9000억원으로 직전분기보다 4.6% 증가했다.



분기별로 살펴보면 2016년 1분기에 23조8000억원을 기록한 뒤 2분기 23조2000억원, 3분기 21조원, 4분기 20조9000억원으로 4개 분기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시장별로는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 규모가 일평균 475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4.9% 증가했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 규모는 일평균 1조3790억원으로 5.6% 증가했다.



장외 채권기관 결제대금은 일평균 19조3520억원으로 4.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장외 채권기관 결제 종류별 대금은 국채가 5조2230억원(48.2%), 통안채 2조7700억원(25.6%), 금융채 1조7220억원(15.9%), 특수채 4990억원(4.6%), 회사채 2460억원(2.3%) 등으로 나타났다.



예탁원 측은 "1분기 장내 주식시장의 결제대금은 일평균 475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4.9% 증가했다"며 "거래대금은 직전분기 대비 0.5% 감소했지만 대금 차감률이 직전분기 대비 0.3% 감소함에 따라 결제대금이 오히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kangs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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