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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설' 언급한 양홍원 "피해 친구에게 연락했는데…"

양홍원 페이스북

양홍원 페이스북



Mnet '고등래퍼' 우승자 양홍원(18)이 일진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양홍원은 6일 마포구 상암동 스탠퍼드호텔에서 열린 '고등래퍼' 기자간담회에서 "많은 사람에게 욕을 먹었다. 이번 기회에 자신을 돌아보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양홍원은 방송이 나간 후 동창이라고 주장한 네티즌이 "양홍원은 일진·학교 폭력 가해자였다"고 폭로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양홍원은 이날 "제게 괴롭힘을 당한 친구에게 먼저 연락해서 만나려 하는데 나와 만날 생각이 없다고 들었다. 다시 생각하기도 싫다고 이야기했다"며 "사과를 받아줄 생각은 있지만, 촬영 도중에 받을 생각은 없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도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힘든 게 당연한 것 같다. 나를 돌아보게 됐다. 이번 기회에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된 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31일 종영한 '고등래퍼'는 래퍼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이 랩 대항전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내년에 시즌 2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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