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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유통마진을 과감히 없앤 ‘파머스마켓’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6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2017 신세계 파머스마켓'에서 모델들이 특산물을 들고 있다.



식품 바이어와 산지 생산자가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마진을 과감히 없앤 ‘파머스마켓’은 농가에 도심 백화점의 판로를 열어주고 고객에겐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특산물을 공급하는 신세계의 대표 상생 프로젝트이다. 2017.04.06.



jc432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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