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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가 GS 홈쇼핑에 입고 나와 20분 만에 '완판'시킨 브래지어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한국 홈쇼핑 생방송에 출연해 20분 만에 브래지어 세트를 '완판'시켰다. GS샵에 따르면 4일 밤 10시 40분부터 방송되 '원더브라' 특집 생방송에서 준비된 물량 6000세트 매진을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란다 커는 속옷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흰색 시스루 상의를 입은 채 등장했다. 미란다 커는 "다시 출연하게 돼 기쁘다"며 자신이 착용한 제품 옆에 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홈쇼핑 측은 '원더브라 미란다 커 특집 생방송'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2017년 신상 19종을 16만9000원에 판매했고 10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  
 
미란다 커는 해당 브랜드에서 4년째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4년에도 GS샵에 출연해 브래지어 세트 홍보를 했다. 
[사진 GS샵 캡쳐]

[사진 GS샵 캡쳐]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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