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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출장조사 후 뜬눈으로 밤 지새워"

박근혜 전 대통령. [사진 JTBC]

박근혜 전 대통령. [사진 JTBC]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 출장 조사를 받고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5일 채널A가 보도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4일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 전 대통령을 방문해 구속 나흘 만에 첫 조사를 벌였다.
 
이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조사를 마치고 밤 9시쯤 독방으로 돌아갔으며, 5일 새벽 무렵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사정 당국 관계자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 전 대통령은 구치소 조사와 수감 생활을 어려워하고 있으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다"고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조사에서 "최순실이 개입됐는지 몰랐다"며 공모 관계를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4일에 이어 6일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또다시 출장조사를 진행한다. 검찰은 이르면 다음 주 박 전 대통령을 기소해 재판에 넘길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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