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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개리 결혼 예언한 네티즌 "웨딩홀에서 상담 받았다"

[사진 강개리 인스타그램]

[사진 강개리 인스타그램]

그룹 리쌍의 개리(39·강희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반인과 5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지난 2월 한 커뮤니티에 개리의 결혼을 예언한 글이 눈길을 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개리가 5월에 결혼을 발표할 듯 하다'며 "아는 지인이 웨딩홀에서 일하는데 어제 개리가 와서 5월 결혼 예정이라며 문의도 하고 상담을 받고 갔다"고 적었다.  
 
그러나 이 네티즌은 개리가 일반인이 아닌 송지효와 결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네티즌은 "송지효랑 같이 온 건 아닌데 왠지 송지효 같다고 하더라. 신부랑 왜 같이 안왔냐고 궁금하다고 하니까 지금 촬영중이라 혼자 왔다고 어차피 나중에 발표할 거니까 알게 될 꺼다고 웃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왠지 송지효일 듯 하다. 그냥 느낌상으로"라고 덧붙였다.  
 
당시 개리는 송지효와 열애설이 불거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찌라시는 찌라시일 뿐"이라는 글을 남기며 부인했다.  
 
[사진 강개리 인스타그램]

[사진 강개리 인스타그램]

 
한편 개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습니다"라며 "따로 결혼식은 하지 않고 둘만의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되었습니다. 아내는 일반인 여성으로 순식간에 제 영혼을 흔들어놨습니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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