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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57cm인데 엄청난 비율 보여주는 모델

키 157cm로 모델이 된 여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데미 로즈 인스타그램]

[사진 데미 로즈 인스타그램]

화제의 주인공은 영국 출신 데미 로즈(Demi Rose)로 미국 힙합 가수 타이가(Tyga)의 전 여자친구이기도 하다. 키가 173cm인 국내 모델 장윤주도 한때 작은 키로 고민한 걸 보면 157cm는 모델의 키라고 믿기지 않는 작은 키다.  
 
 
[사진 데미 로즈 인스타그램]

[사진 데미 로즈 인스타그램]

그럼에도 그녀가 유명인의 반열에 오르게 된 데에는 그녀의 몸매가 큰 역할을 했다. 그녀의 신체 사이즈는 37-24-37(가슴, 허리, 엉덩이 순)로 수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제로 작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데미 로즈의 사진과 함께 "몸매가 좋아서 너무 궁금하다. 이름이 뭔지 아냐"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사진 데미 로즈 인스타그램]

[사진 데미 로즈 인스타그램]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400만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지만 여전히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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