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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빈소 '우르르' 찾아온 대학생들…방명록 2개 넘어

[사진 미디어몽구]

[사진 미디어몽구]

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순덕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100세.  
 
이날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조문도 오지 않고 '대리 방명록'을 작성했다는 주장이 미디어몽구를 통해 나온 바 있다. 이후, 할머니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빈소 인근 대학의 학생들을 중심으로 조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소식이 다시 전해졌다.  
 
미디어몽구는 5일 "봄비가 내리는 중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순덕 할머니 빈소 입구를 보십시오"라며 "학생들의 조문 행렬과 추모 마음이 장례식장을 뒤덮고 있습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미디어몽구]

[사진 미디어몽구]

빈소에 직접 찾아와 이름을 남긴 학생들. 규모는 어느 정도였을까. 미디어몽구에 따르면 5일 4시 현재 두꺼운 방명록이 두권을 넘어서고 있다.  
 
할머니의 빈소는 세브란스 병원에 차려졌다. 발인은 6일이다. 
[사진 미디어몽구]

[사진 미디어몽구]

[사진 미디어몽구]

[사진 미디어몽구]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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