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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내 44층 랜드마크 ‘금호리첸시아’, 4월 7일 분양 예정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양산 금호리첸시아’가 오는 4월 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양산 금호리첸시아’는 경상남도 양산시 중부동 402번지 일원에 들어설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44층, 2개동, 전용 84㎡ 단일평형 구성 23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또한 ‘어울림’과 ‘리첸시아’ 브랜드로 유명한 금호건설이 서울 수도권에 주요자리에 위치되어 있는 고급브랜드 “금호리첸시아”를 경남 최초 양산에 공급할 예정이며, 대한토지신탁에서 사업관리를 맡아 사업의 신뢰성을 높였다.
 
다지가 들어서는 양산시 중부동은 구 시외버스터미널이 자리했던 원도심이며 이곳에서 약 15여 년 만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게 돼 지역 일대 실수요자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노포(부산)-북정(양산)을 잇는 양산도시철도(총연장 12.5km, 정거장 7개)가 오는 2022년 개통(예정)되면 양산종합운동역(가칭) 도보 2분대에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도시철도 1, 2호선과 환승이 가능해져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으며, 남양산IC, 양산IC, 7번 국도 및 국도 60호선이 단계별 개통, 인근 지역 및 부산과 울산, 경남권 대도시 등 시·내외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한 시내와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도보통학권 내에 양주초·중·여중·여고 및 일반계 전국평가 경남 1위를 차지한 양산제일고 등의 명문 초·중·고교가 위치해 학부모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지 주변으로 양산천 수변공원과 춘추공원(예정) 양산워터파크 등 쾌적한 힐링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남부시장과 이마트, 아울렛 등 다양한 쇼핑시설과 CGV 등 문화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인프라가 매우 풍부한 원도심에 위치하고 있다.
 
금호건설의 어울림과 고급브랜드인 리첸시아는 서울 여의도·한남·방배동, 부천 중동 등 주요중심입지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중동리첸시아의 경우 65층, 여의도금호리첸시아는 40층 등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로 각광받고 있다.
 
‘양산 금호리첸시아’ 역시 양산단일 최고 44층이 건립 될 예정으로 입지와 조망, 특화설계 등으로 다양한 브랜드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4BAY, LDK(이면개방형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고, 알파룸과 가변형벽체(일부세대), 내진설계, 전 세대 74%의 전용률 등 입주민의 편의성과 안정감이 돋보이는 금호건설만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무제한전매가능 지역이며 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5-2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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