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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하태핫태’로 주갤 시작한 하태경…네티즌 반응 보니 “마! 양념해!”

[사진 디시인사이드 주식갤러리 캡처]

[사진 디시인사이드 주식갤러리 캡처]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이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주식 갤러리에 활동을 시작했다. 아이디 ‘하태핫태’로 5일 ‘(주념) 하태경입니다. 여러분 오늘 라디오 들으셨습니까? (분노 주의)’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날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문재인 아들 귀걸이 이력서 사진 논란에 대해 “요즘 젊은 친구들은 다 그렇게 해”라고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진 의원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대변인이다.  

 하 의원은 “진성준 의원과 한판 붙었습니다. 진 대변인은 20대로 회춘했나요? 요즘 젊은 친구들이 다 그런 걸 본인이 어떻게 압니까? 저보다 훨씬 ‘요즘 젊은 친구들’인 주갤럽 여러분이 대답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천장 입시지원서 검토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주렁주렁 귀걸이 한 여자분 사진 본적없고, 귀걸이 한 남자 사진 본적이 없네요” “문준용 채용이 깨끗하고 정당하다고 하는 사람들아.. 세상물정을 하나도 모르는 자들이여” “마! 양념해!” 등 문 후보를 비판하는 댓글을 주로 달았다.  

 하 의원의 주식 갤러리 활동에 대해선 “그래 우파도 이런 거 할 줄 알아야지” “분노주의 ㅋㅋㅋㅋㅋ하태하태 파이팅입니다! 요즘 가장 핫하심ㅋㅋ”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 주식갤러리 캡처]

[사진 주식갤러리 캡처]

주식갤러리(주갤)는 지난해 12월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국정감사에서 주목을 받았다. 당시 주갤 네티즌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검증청문회 당시 영상을 제보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입을 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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