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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국내 톱 연예인과 화보 찍은 '사랑이 엄마'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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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야노 시호가 20년 전 배우 송승헌·소지섭과 함께 찍은 화보가 재조명됐다.  
 
지난 1997년 의류브랜드 스톰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야노 시호는 당시 신인이었던 송승헌, 소지섭 등 모델과 함께 촬영에 임했다.  
 
세 사람의 풋풋한 모습이 인상적인 가운데, 야노시호는 톱모델다운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야노 시호의 앳된 얼굴에서 최근 '폭풍성장'으로 관심을 받은 딸 추사랑의 모습이 비쳐 놀라움을 더했다.
송승헌과 소지섭 역시 티 없이 맑은 외모를 자랑하며 원조 모델 출신의 위엄을 드러냈다.
 
20년이 지난 지금 야노 시호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가 됐다. 그는 육아와 모델 일을 병행하며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송승헌은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 출연해 이영애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승헌과 이영애의 로맨스가 무르익어가며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지섭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아시아 투어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달 일본 첫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지섭은 대만,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중국, 대한민국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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