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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소녀의 분위기' 화보로 색다른 매력 선보인 김유정

[사진 퍼스트룩]

[사진 퍼스트룩]

김유정이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넘사벽 미모'를 뽐냈다.
 
5일 패션잡지 '퍼스트룩'은 김유정이 장식한 4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퍼스트룩]

[사진 퍼스트룩]

 
화보의 콘셉트인 '스트리트 무드'의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유정은 전문 모델 못지않은 눈빛 연기와 포즈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존의 상큼한 이미지가 아닌 몽환적이면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이 듬뿍 담긴 이번 화보에서 김유정은 '소녀 이미지'를 탈피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사진 퍼스트룩]

[사진 퍼스트룩]

한편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유정은 고3 수험생의 고충에 대해 "고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신기하게도 그렇지 않다"며 "고민 끝에는 항상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김유정 나 자신을 찾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휠라와 김유정이 만나 완벽한 스트리트 패션을 보여준 이번 화보는 오는 6일 퍼스트룩 매거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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