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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5경기 모두 우천 취소

프로야구 전 경기가 올 시즌 처음으로 우천 취소됐다.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kt wiz(수원), SK 와이번스-KIA 타이거즈(광주), 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잠실), 넥센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부산), 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대전) 경기가 모두 비로 취소됐다.


지난달 31일 개막한 2017시즌 프로야구에서 비 때문에 경기가 열리지 못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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