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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유채꽃 보러 부산 갈까?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 [사진 임성주 인스타그램 @35mmphotography_sj.lim]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 [사진 임성주 인스타그램 @35mmphotography_sj.lim]

4일 부산시 공식 페이스북에 노란 유채꽃밭 사진이 올라왔다. 부산 낙동강 유역에 위치한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 속에는 파란 하늘, 벚꽃과 어우러진 유채꽃밭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담겨 있다.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 [사진 임성주 인스타그램 @35mmphotography_sj.lim]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 [사진 임성주 인스타그램 @35mmphotography_sj.lim]



낙동강 우안 대저수문에서부터 김해공항램프까지 이어진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는 축구장 63개를 합친 크기로 전국 최대 규모다.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광활하게 펼쳐진 유채꽃단지가 연인·가족·친구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4월 15일부터 9일간 열리는 '부산낙동강유채꽃축제'에선 승마, 모내기 체험, 공연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부산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단지는 3호선 강서구청역 하차 후 도보로 약 10분 거리다.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에서 관광객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다. [중앙포토]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에서 관광객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다.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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