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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짐 캐리 X 샤를로뜨 갱스부르, '트루 크라임'에서 연기 호흡

짐 캐리와 프랑스 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가 '트루 크라임'(원제 True Crime, 알렉산드로스 아브라나스 감독)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샤를로뜨 갱스부르-짐 캐리

샤를로뜨 갱스부르-짐 캐리

'트루 크라임'은 살해된 사업가와 살인 혐의로 소환된 소설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블루밍 러브'(2014, 앨런 릭먼 감독)의 각본을 맡았던 제레미 브록이 각본을 썼다. '트루먼 쇼'(1998, 피터 위어 감독) '덤 앤 더머 투'(2014, 바비 패럴리·피터 패럴리 감독) 등 코미디 영화에서 주로 활동해 온 짐 캐리가 범죄 스릴러 영화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님포매니악'(2013, 라스 폰 트리에 감독) '나쁜 사랑'(2014, 브누와 쟉꼬 감독) 등에서 명연기를 펼친 프랑스 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새로운 변신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북미 배급은 사반 필름이 맡았다. 사반 필름 관계자는 짐 캐리에 대해 "짐은 연기자로서 정말 놀라운 배우다. 우리는 그와 함께 일하게 되어 너무 기대 된다"고 밝혔다. 영화 개봉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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