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매거진M] 샤이아 라보프 신작, 영국서 주말 관객 1명 굴욕

샤이아 라보프 신작 '맨 다운' 포스터

샤이아 라보프 신작 '맨 다운' 포스터

 ‘트랜스포머’ 시리즈 스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 신작 전쟁 스릴러 ‘맨 다운’(2015, 디토 몬티엘 감독)이 영국에서 단 한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 4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맨 다운’은 영국에서 지난주 금요일 극장 한 곳에서 개봉해 주말 동안 단돈 7파운드(약 1만 원)를 벌었다. 이는 영화 티켓 단 한 장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맨 다운’에서 라보프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 시달리는 아프간 전쟁 참전 군인 역을 맡았다. 일부 외신은 그의 연기력을 칭찬했지만, 영화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리진 못했다는 것이 중론이다.  
  
2015년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이 영화는 미국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100% 만점에 단 15%라는 처참한 신선도 지수를 기록했다.  
영화 '맨 다운' 한 장면

영화 '맨 다운' 한 장면

관련기사
 
나원정 기자 na.wonjeo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