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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앤 해서웨이가 직접 컨펌한 '콜로설' 한국포스터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할리우드 괴수 영화 '콜로설'(4월 20일 개봉, 나초 비가론도 감독)의 한국 포스터가 5일에 공개됐다. 이번 한국 메인포스터는 영화의 주인공이자 제작자로 참여한 앤 해서웨이가 직접 컨펌한 것으로 알려졌다.
'콜로설' 한국 포스터

'콜로설' 한국 포스터

'콜로설'은 대책 없는 백수 앤 해서웨이가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괴수와 연결되며 벌어지는 소동극을 담은 이야기. 메인 포스터에는 서울을 구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떠안은 앤 해서웨이의 비장감이 느껴진다.  
 
영화 분량의 10%~15%가 서울과 부천에서 촬영된 '콜로설'에는 앤 해서웨이 뿐만 아니라 '미녀와 야수'(3월 23일 개봉, 빌 콘돈 감독)에서 야수 역을 맡았던 댄 스티븐스 등도 출연한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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