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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우물에 17세 소녀가 노래를 부르자 생긴 일

티파니 데이 우물 노래 영상 트위터 캡처

티파니 데이 우물 노래 영상 트위터 캡처

  
 17세 소녀가 이탈리아의 수백년 된 우물에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화제다.
 
미국 캔자스에 사는 티파니 데이(Tiffany Day)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한 영상을 올렸다. 고등학교 합창단 친구들과 봄방학을 맞아 이탈리아로 떠난 데이양이 베니스 대성당에 있는 우물에서 노래를 부른 영상이었다. 해당 영상에는 티파니가 레오나드 코헨(Leonard Cohen)의 '할렐루야(Hallelujah)'를 담담히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서 티파니는 다른 친구들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은 채 깊은 우물 아래를 내려다 보며 노래를 읊조린다. 그러자 티파니의 목소리가 깊은 우물에서 울리면서 메아리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티파니가 직접 이 영상을 올리자 이는 순식간에 미국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전세계로 전파됐다. SNS 이슈를 소개하는 ABC 뉴스 등에 해당 영상이 소개되기도 했다. 5일 현재 이 영상에는 31만명의 사람들이 '좋아요'를 눌렀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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