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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박정희처럼 강인한 대통령 될 것"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ㆍ경북 선대위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당직자 소개 순서에 박수를 치고 있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 / 2017.04.04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ㆍ경북 선대위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당직자 소개 순서에 박수를 치고 있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 / 2017.04.04

5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가 "천하 대란을 조속히 안정시키고 박정희 대통령처럼 강인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홍 후보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대선 선거 구도가 확정되었다. 예상한 4자구도"라고 말문을 열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문재인, 심상정, 안철수, 홍준표로 확정된 이번 대선의 구도는 저로서는 바라던 구도"라며 "좌파 두 사람, 얼치기 좌파 한 사람, 우파 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달 18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한 이래 13일 만인 31일 한국당 대선후보가 되었고, 같은 날 검찰의 의도대로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으로 컨벤션 효과도 누리지 못한 채 출정을 하게 됐지만 이길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기울어진 운동장을 탓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그런 악조건이 더욱 투지를 불태우게 한다. 선거운동 기간이 짧은 만큼 더욱 맹렬한 선거운동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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