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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미ㆍ중정상회담 겨냥 탄도미사일 쏜 5일 평양의 조용한 아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첫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5일 오전 시민들이 평양시 김책공업대학 앞을 지나고 있다.평양=사진공동취재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첫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5일 오전 시민들이 평양시 김책공업대학 앞을 지나고 있다.평양=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이 5일 탄도미사일 1발을 동해로 쐈다. 오전 6시 42분쯤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발사했고 60여㎞를 날았다. 미사일을 발사한 이 날 오전 평양의 아침은 여느 날과 다름없었다. 전날인 4일도 미사일 발사 징조는 전혀 감지되지 않았다. 북한 주민들은 미사일 발사 소식을 알지 못한 듯 봄비 내리는 아침 출근길을 갈 뿐이었다. 오는 6~7일(현지시간) 열리는 미ㆍ중 정상회담을 겨냥해 ‘무력시위’를 벌인 북한의 이날 아침 모습이다. 조문규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이 마시일을 발사한 5일 아침 평양 시내에 위치한 김책공업대학 앞을 시민들이 봄비에 우산을 받쳐든 채 지나가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이 마시일을 발사한 5일 아침 평양 시내에 위치한 김책공업대학 앞을 시민들이 봄비에 우산을 받쳐든 채 지나가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봄비가 내린 5일 오전 평양시내 주민들의 출근길.북한이 동해로 미사일을 발사한 이 날 아침 평양은 여느날과 다름없어 보였다.사진공동취재단 

봄비가 내린 5일 오전 평양시내 주민들의 출근길.북한이 동해로 미사일을 발사한 이 날 아침 평양은 여느날과 다름없어 보였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북한 평양 시내가 전날과 같이 안개로 덮혀 있다.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북한 평양 시내가 전날과 같이 안개로 덮혀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동해로 쏘기 하루전인 4일 평양시내는 여느날과 다름없었다.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4일 오후 평양의 한 시민이 노란색 개나리가 핀 길을 걸어가고 있다.평양=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동해로 쏘기 하루전인 4일 평양시내는 여느날과 다름없었다.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4일 오후 평양의 한 시민이 노란색 개나리가 핀 길을 걸어가고 있다.평양=사진공동취재단

4일 북한 평양 시내 혁신역 인근 교통안내원 모습.사진공동취재단 

4일 북한 평양 시내 혁신역 인근 교통안내원 모습.사진공동취재단

4일 오후 평양의 시민들이 김일성 경기장 앞 공원에서 봄을 즐겼다. 어린이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다음날 북한은 탄도미사일을 동해로 쐈다.평양=사진공동취재단 

4일 오후 평양의 시민들이 김일성 경기장 앞 공원에서 봄을 즐겼다. 어린이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다음날 북한은 탄도미사일을 동해로 쐈다.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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