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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전시단신

 서양화가 오태환씨의 20번째 개인전 한국의 멋 오태환 작품전'이 12~18일 서울 세종대로 세종문화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 기마인물상, 기와, 토기, 금관 장식, 불상, 민화 등 민족적이고 역사적인 소재를 물감과 황토분말, 석채, 금분 등을 사용해 정교하게 표현한 크고 작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오태환의 '한국의 멋-와당'

오태환의 '한국의 멋-와당'

 
 서울 역삼동 소피스 갤러리에서 5일 개막한 차승언 작가의 개인전 '성자 헬렌'이 5월 10일까지 이어진다. 씨실과 날실을 직조해 캔버스를 만들고 그 위에 페인팅을 해서 회화로 만든 추상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 제목은 재불작가 이성자와 미국 추상표현주의 화가 헬렌 프랑켄탈러의 이름에서 따왔다. 
차승언의 '분절3' 부분.

차승언의 '분절3' 부분.



 이이남, 김구림, 권오상, 전명자, 강형구, 강요배, 김남표, 박선기, 김강용 등 저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작업하는 작가이자 예술문화채널 스카이에이엔씨의 '아틀리에 스토리' 시즌 3·4에 출연한 작가 14명의 작품 100여점을 선보이는 '2017 아틀리에 스토리 전'이 30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일부 작가의 아틀리에도 전시장에 재현했다. 관람료 성인 1만3000원, 초중고생 1만원, 유아 8000원.  


2017 아틀리에 스토리 전

2017 아틀리에 스토리 전



 가수이자 몇 해 전부터 꾸준히 그림을 그려온 최백호씨가 22~28일 서울 마포대로 뮤지스땅스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여기에 선보이는 그림은 자칭 "행복의 산물"이다. 그는 "노래하는 시간보다 그림 그리는 시간이 더 행복하다면 정말이다"라며 "하루 2시간 정도 밖에 안 되는 시간이지만 나의 하루 중 가장 빛나고 행복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가수 최백호씨. 2009년 첫 개인전을 여는 등 몇 해 전부터 꾸준히 나무 등의 그림을 그려왔다. [중앙포토]

가수 최백호씨. 2009년 첫 개인전을 여는 등 몇 해 전부터 꾸준히 나무 등의 그림을 그려왔다.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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