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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배트걸' 솔로 영화가 만들어진다

워너브러더스가 DC 수퍼 히어로 영화 ‘배트걸’을 제작한다고 미국 영화 매체 ‘버라이어티’가 최근 보도했다. 
배트걸 (사진=DC 코믹스)

배트걸 (사진=DC 코믹스)

'배트걸’이 제작되면, ‘원더우먼’(6월 개봉 예정, 패티 젠킨스 감독)에 이은 DC의 두 번째 여성 히어로 영화가 된다.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을 연출한 마블의 대표 감독 조스 웨던이 메가폰을 잡는다. 그는 연출뿐 아니라 각본·제작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배트걸’은 DC 코믹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 중 하나다. 이번 영화의 원작은 DC 코믹스 시리즈 『더 뉴 52』의 ‘배트걸’편(사진)이며, 배트걸 캐릭터를 솔로 영화로 제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미국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배트걸에 적합한 여성 배우
 
9인의 리스트를 만들어 투표를 진행 중이다. 그 리스트에는 한인 2세 배우 아덴 조도 포함돼 있다. ‘배트걸’에는 고담시에서 활약했던 다른 캐릭터도 등장할 전망이다.
 
김나현 기자 respir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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