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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민호의 힘, 내레이터 맡은 다큐 대만 최대 동영상사이트 팔려

배우 이민호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이민호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이민호(30)가 한류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민호가 내레이터 맡은 다큐멘터리 대만 사이트에 팔려
이미 예고편은 공개돼 6월부터 정식 공개

5일 MBC는 배우 이민호가 내레이터를 맡은 TV 자연 다큐멘터리 'DMA, 더 와일드'가 최근 대만 '아이치이'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아이치이는 대만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다. '아이치이'에는 이미 5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예고편이 공개된 상태다. 정식 공개는 6월 5일부터 유료 회원에게 공개된다.
 
이민호는 이번 다큐멘터리에 출연료 없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동참했다. 이번 다큐멘터리에는 사람의 출입이 금지된 DMZ의 야생 모습을 담는다.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등을 제작해 화제를 모았던 김진만 PD가 연출했으며, 지난 2015년 10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5개월 촬영을 진행했다.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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