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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내일(6일) 머물 초호화 트럼프 리조트의 정체

[중앙포토]

[중앙포토]

미국을 방문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아베에 이어 두번째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소유의 초호화 리조트에 초대됐다. 6일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 주석은 '겨울 백악관'이라 불리는 리조트 마라라고(Mar-a-Lago)에서 정상회담을 한다. 다만 시 주석은 아베와 달리 이곳에서 잠을 자지는 않는다. 
 
스페인어로 '호수로 가는 바다'라는 뜻을 가진 마라라고(Mar-a-Lago)는 대서양과 워스 호수 사이에 위치한 2만4483여평(20에이커) 규모의 초호화 저택이다. 1927년 완공됐으며 이태리에서 실어온 돌과 3만6000개의 스페인산 타일, 쿠바의 옛 성에서 나온 대리석 등으로 4년에 걸쳐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회원 가입비는 20만 달러(약 2억3000만원), 방은 118개, 정원은 축구장 11개 크기다. 내부는 온통 금으로 장식돼 있고 9홀 골프코스와 해변으로 이어지는 터널도 있다. 매매가는 2억 달러(2,246억 8,000만원) 이상이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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