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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미스'라는 평 듣고 있는 오마이걸 컴백 의상

[포토]오마이걸, '사랑스러운 소녀들'

[포토]오마이걸, '사랑스러운 소녀들'

걸그룹 '오마이걸'이 상큼한 봄냄새를 풍기며 컴백했다.  
 
오마이걸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컬러링북'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멤버들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오마이걸의 파워풀한 모습을 볼 수 있을거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모습을 순수하게 나타냈다면 이번엔 적극적으로 표현했다"고 이번 콘셉트를 소개했다.  


오마이걸은 이번 컴백을 준비하며 의상에 신경을 썼다. 치마와 원피스를 입은 멤버들은 마치 봉숭아 컬러가 컬러링북에 물들듯,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나타내려 했다.


하지만 이들의 의상에 '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상의에 달린 레이스는 유아용 턱받이를 연상시키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양말과 그에 달린 프릴이 다리를 지나치게 짧아 보이게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가뜩이나 팔을 위로 올리는 안무가 많은 이번 컴백무대에서 지나치게 짧은 상의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도 있었다.
이들의 컴백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얼굴은 너무 예쁜데 의상은 진짜 난해하다" "양말 충격" "중구난방...코디 누구길래" "유치원 애기들 재롱잔치 할 때 입혀놓은 의상같다" "배 좀 가려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들의 의상을 나쁘지 않다는 반응도 있었다. "전보다는 훨씬 나아진 듯" "양말만 빼면 괜찮다" "색종이처럼 예쁜데…" 등의 반응도 간혹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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