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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이경영·박희순·박성웅·혜리… ‘물괴’ 크랭크인

'물괴' 캐스팅

'물괴' 캐스팅

영화 ‘물괴’가 김명민·이경영·박희순·박성웅·김인권·이혜리·최우식 등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4월 10일 크랭크인 한다. [제공/배급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 감독  허종호 ]  
 

‘성난 변호사’ 허종호 감독 차기작

‘물괴’는 조선 중종 22년을 배경으로 한다. 듣도 보도 못했던 흉악한 짐승이 나타나 나라를 어지럽히고 왕의 안위까지 위협하자 왕의 부름을 받은 ‘윤겸’이 물괴의 실체를 파헤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 사극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왔던 연기파 배우 김명민은 옛 내금위장 ‘윤겸’ 역을 맡았다. ‘윤겸’은 물괴의 정체를 밝혀, 위험에 빠진 왕을 지키려는 충성스러운 인물이다.  
 
충무로 다작왕이자 흥행왕 이경영은 왕과 대치하는 영의정 ‘심운’ 역을 맡았다. 박희순은 '중종' 역으로 돌아온다. ‘중종’은 물괴로 어지러워진 나라를 바로 잡기 위해 스스로 내쳤던 ‘윤겸’을 다시 불러들이는 인물이다.  
 
박성웅은 내금위 부장 ‘진용’ 역을 맡았다. ‘심운’의 오른팔로 ‘윤겸’과 대적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윤겸’의 십년지기 후배 ‘성한’ 역은 충무로 최고의 씬스틸러 김인권이 맡는다. ‘성한’은 어떤 위험 속에서도 ‘윤겸’ 옆을 지키는 의리파로, 김명민과의 찰떡궁합 케미는 물론 영화 적재적소에서 웃음까지 책임진다.
 
충무로 신선한 젊은 피도 있다. ‘응답하라 1988’의 주역 이혜리는 ‘물괴’로 첫 스크린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아버지 ‘윤겸’과 함께 물괴 수색에 나서는 열혈 소녀 ‘명’ 역을 맡게 됐다. ‘부산행’으로 천만배우 대열에 합류한 ‘최우식’은 ‘윤겸’ ‘성한’ ‘명’과 함께 물괴를 쫓는 ‘허 선전관’ 역으로 얼굴을 내민다.  
 
‘물괴’는 ‘성난 변호사’ 허종호 감독의 차기작이다. 제작은 ‘포화속으로’ ‘인천상륙작전’의 태원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한다.  
 
백종현 기자 jam197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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