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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리들리 스콧 감독, 벌써 또 다른 차기작을?

최근 ‘에일리언: 커버넌트’(5월 개봉) 작업을 끝낸 리들리 스콧 감독이 또 다른 차기작을 확정했다.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하는 ‘배틀 오브 브리튼’(원제 Battle of Britain).
'에일리언:커버넌트' 작업 중인 리들리 스콧 감독. (사진=이십세기폭스)

'에일리언:커버넌트' 작업 중인 리들리 스콧 감독. (사진=이십세기폭스)

‘배틀 오브 브리튼’은 제2차 세계 대전인 1940년 당시 독일군으로부터 국가를 지켰던 영국 왕립 공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동명 영화가 1969년에 가이 해밀톤 감독에 의해 이미 만들어진 바 있다. 
 
최근 세계2차 대전과 관련된 영화제작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올해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원제 Dunkirk) 역시 세계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다. 4월6일 국내 개봉을 앞둔 '랜드 오브 마인'(마틴 잔드블리엣 감독)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지뢰 해체 작업에 투입 된 독일 소년병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2월 22일 개봉했던 '핵소고지'(멜 깁슨 감독) 역시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무기 없이 75명의 생명을 구한 실화를 담아냈다.
 
한편 스콧 감독이 최근 작업을 끝낸 '에일리언: 커버넌트'는 '에일리언'(1979)의 프리퀄이었던 '프로메테우스'(2012)의 후속작으로 마이클 패스벤더, 캐서린 워터스턴 등이 출연한다. 국내에서는 5월 개봉 예정.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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