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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정·미나, 아이오아이 수익 모두 멤버들과 나눠

[사진 일간스포츠]

[사진 일간스포츠]

걸그룹 구구단의 세정이 개인 활동으로 올린 수익을 멤버들과 배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한 매체는 세정이 아이오아이와 '꽃길' 등 개인 활동 등을 하며 10개 가까운 CF를 찍어 얻은 이익을 구구단 멤버들과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같은 아이오아이 출신이자 구구단 멤버 미나 역시 세정처럼 개인 활동에 따른 수익을 구구단 다른 멤버들과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세정과 미나의 부모님이 먼저 수익 배분을 하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세정, 미나는 아이오아이 활동 때부터 CF 등 개별 활동에 따른 수익을 구구단 멤버들과 나누고 있다"며 "세정과 미나의 부모님들이 먼저 함께 고생하고 있는 다른 구구단 멤버들과 수익을 나누자고 하셨다"고 말했다.  
 
세정은 과거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해 풍족하지 않았던 집안 형편을 밝히기도 했다.  
 
세정은 "나라에서 방학 때 결식이 우려되는 학생들을 위해 결식아동 급식 지원 카드를 받았다"며 "당시 유행하던 드라마로 '파스타'가 있었다. 엄마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파스타를 종류별로 시켜놓고 배불리 먹은 다음 현찰로 계산하자는 약속을 했다"며 호쾌하게 웃어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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