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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대선출마 선언 "암울한 그림자 외면할 수 없어"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사진 중앙포토]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사진 중앙포토]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것임을 밝혔다.
 
김 전 대표는 4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내일(5일) 대선에 출마한다"라며 "대한민국에 드리워진 암울한 그림자를 외면할 수 없어 그 중심으로 들어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 전 대표는 "미래 세대를 위한 토양을 만들기 위해 제게 허락된 모든 것을 던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 전 대표는 5일 오전 11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대선 출마 선언을 공식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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