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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귀임한 나가미네 “황교안 대행 만나 위안부 합의 이행 촉구할 것”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설치에 반발해 지난 1월 일본으로 돌아갔던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85일 만인 4일 오후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나가미네 대사는 ?빠른 시일 내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직접 만나 한?일 (위안부)합의 이행을 강하게 촉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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