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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 팡팡’에 참변 당한 여친 위해 온몸을 날린 남자

놀이기구를 타다가 하의가 벗겨진 여자친구를 보호하기 위해 온몸을 날린 남자친구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간보호막 남친’이란 제목과 함께 놀이기구 ‘디스코 팡팡’을 타다 속옷이 벗겨져 엉덩이까지 노출된 여자친구를 가려주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는 한 여성이 ‘디스코 팡팡’을 타다가 하의가 내려가고 곧이어 속옷까지 내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주위에서는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기다리던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몸도 가누기 힘든 상황에서 여친을 보호하려 애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남성은 여자친구를 위해 무릎 위로 올라가 다리를 잡아주며 놀이기구 좌석에서 떨어지는 것을 막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개최된 자포트 축제에서 촬영된 것으로 유튜브에 게재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남자친구의 애정 어린 노력에 네티즌들은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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