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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 4기 TONG청소년기자단 활동 시작합니다

 

  

 

 

[사진=양리혜 기자]

[사진=양리혜 기자]

제4기 중앙일보 TONG 청소년기자단이 4월 1일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중앙일보와 워밍코리아가 함께 모집한 4기 기자단은 전국 및 해외 청소년 약 600명, 107개 지부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숙명여대 강정애 총장의 환영사와 중앙일보 남윤호 편집국장의 축사로 시작해 우수 지부 시상, 지부장 임명식 순서로 이어졌다.

강 총장은 환영사에서 “TONG 청소년 기자단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 어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청소년의 통통 튀는 시각으로 해볼 수 있다는 것은 참 축복받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남 국장 역시 “청소년 기자로 활동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팁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풍부한 독서를 통해 풍요로운 글쓰기를 해보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좋은 기자가 되어 좋은 글을 써볼 것을 당부했다. 우수지부 시상은 지난해 3월부터 2·3기를 이어가며 1년간 활동한 당수지부 김성사·김현준, 전북사대부고지부 정바울·연성현에게 수여됐다.

[사진=양리혜 기자]

[사진=양리혜 기자]

발대식에 이어 수상자이자 TONG리더회로 활동중인 김성사 청소년기자가 기자 활동의 팁을, 군산여고지부가 교내 자율동아리 활동과 연결시킨 노하우를 발표했다.
 

김성사 청소년기자는 "소재를 찾을 때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찾는 게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글을 짜깁기 하지 않고 창의적으로 쓸 수 있다." 라고 말했다. 이어 “기사가 발행된 뒤에도 자신의 기사를 꼼꼼히 읽어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라고 말하며, TONG 청소년 기자가 알아야 할 여러 가지 덕목에 대해 설명했다.

군산여고지부의 심규리, 조혜진 청소년기자는 청소년기자단과 자율동아리 활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노하우에 대해 설명했다. 심규리, 조혜진 청소년 기자는 “학교에서 주어진 자율동아리 활동 시간을 적극 활용했다. 자율동아리 활동 시간 뿐 만아니라 교·내외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이를 기록하며 TONG 활동과 교내 동아리 활동을 모두 수행했다.” 고 말했다.

 

[사진=양리혜 기자]

[사진=양리혜 기자]

[사진=양리혜 기자]

[사진=양리혜 기자]

이어 2부 기자 교육으로 4시간 가량의 행사가 마무리됐다. 제4기 TONG 청소년기자단은 9월까지 6개월간 청소년의 시각으로 뉴스를 발굴하고 취재해 기사를 쓴다. 작성한 기사는 TONG(tong.joins.com)과 온라인 중앙일보 등에 게재된다.
 

[TONG 우수기자 수상자 대표 기사]

 

 

글=한은정 기자, 이다진 프리랜서 기자 han.eunjeong@joongang.co.kr
사진=김경록 기자 kimkr8486@joongang.co.kr
영상=전민선 프리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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